자미원한의원의 치료목표는 무너진 몸과 마음의 균형을 맞춰주는 것입니다.

이름 자미원
조회수 5483
등록일 2012-09-13
제목 잠박사 걱정인형 이벤트 사전 예고~
내용
안녕하세요.
자미원한의원 잠박사 걱정인형의 탄생을 예고 드립니다!
자미원한의원에 내원하시는 환자분들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 것에 대해 공유하려고 합니다.




잠 못 드시는 분들 중에는 아무래도 걱정이 많은 분들이 많은데요. 사실 걱정은 많이 나눌수록 가벼워지기 때문에 평소에 걱정을 좀 나누실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걱정인형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걱정인형은 과테말라 고산지대 인디언들이 사용하는 것으로, 걱정이 많아 잠을 이룰 수 없는 사람들이 잠들기 전에 자신의 걱정을 인형에게 이야기하고 베개 맡에 넣어두고 자는 것이라고 합니다.



걱정인형에 대해 아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과테말라 고산지대 인디언들이 만든 걱정인형이 원조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모 보험사의 걱정인형 덕에 널리 알려진 것 같습니다.




걱정인형이 잠자는 동안 걱정을 대신해주기 때문에 잠을 잘 잘 수 있고, 시간이 지나 걱정인형이 사라지면 그 걱정은 해결된 거라고 합니다.

누군가에게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는 것만으로도 많은 위안이 되기 때문에 걱정인형은 충분히 가치가 있는 것 같습니다. 미국의 일부 메디컬 센터에서는 비슷한 병을 앓고 있는 아이들에게 치료용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하죠.




걱정인형은 10원짜리 동전 크기 만한데요. 쉽게 잊어버리거나 잃어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장치가 아닌가 싶습니다. 걱정인형이 잊혀졌다는 건 걱정이 사라졌다는 의미일테니까요.


그럼 자미원한의원만의 걱정인형을 만들어야 할텐데요.
걱정인형은 걱정이 많은 사람들의 잠자리에서 대신 걱정을 해주어 사람들이 편안하게 잘 수 있도록 해준다는 의미에서 자미원한의원과도 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은데, 이왕이면 자미원한의원의 특성에 맞춰 잠박사의 모습을 한 걱정인형이 어떨까 합니다.




찾아보니, 수제인형 중에 의사 걱정인형이 있더라구요. 주머니에 담긴 전형적인 걱정인형과 핸드폰고리형, 열쇠고리형 3종이네요.




가장 기본인 의사 걱정인형. 주머니에 넣어두었다가 밤에 잠들기 힘들 때 꺼내어 걱정을 이야기 하시면 됩니다.




핸드폰고리형 걱정인형. 가장 보편적으로 쓰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남녀노소 상관 없고, 핸드폰 액정도 닦을 수 있고...




그래도 봉제인형 형태의 잠박사 걱정인형이 제일 매력적인 듯 합니다. 어떠세요? 대화를 나누기에도 왠지 더 적당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의사 걱정인형이 원래 입이 없습니다. 열심히 들어주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
잠박사는 웃는 입을 넣어주면 어떨까 싶은데요. 어떠세요?




다시 한 번 봐주세요~ 어떤 잠박사 걱정인형이 마음에 드시나요?

이벤트는 어떤 방식으로 진행할지 아직 고민 중인데요.
인형에 대해서도 이벤트 방식에 대해서도 의견 주시는 분께는 사랑을 가득 보내드릴게요~

잠박사 걱정인형이 분위기 있는 시월에 탄생하길 기대해 봅니다~!



첨부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목록

   
 
문자

 

위의 개인정보보호정책에 동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