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미원한의원의 치료목표는 무너진 몸과 마음의 균형을 맞춰주는 것입니다.

이름 잠박사
조회수 3849
등록일 2009-07-21
제목 여름철 피로 수면부족이 원인 가수면으로 풀어줘야
내용

날씨가 더워지면서 낮에 꾸벅꾸벅 졸거나 계속되는 하품과 피로에 어쩔 줄을 몰라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에어컨이나 시원한 음료수도 잠깐 뿐이고 조금만 집중하면 금새 졸음이 밀려오기 일쑤이다.

 

이는 땀의 배출로 체력 소비가 많아진 것도 원인이지만 열대야 때문에 야간수면을 통한 충분한 피로회복이 이루어지지 못한 것이 더 큰 원인이 된다.

 

실제로 수면 중에는 성장호르몬의 분비가 활발해지면서 손상되고 소모된 부분들을 새롭고 활기찬 세포들로 부품교환을 하는 작용이 일어난다.

 

따라서 정상적인 수면을 취하지 못하면 지치고 손상된 세포들로 하루하루를 버텨야 하기 때문에 그 피로가 누적될 수 밖에 없다.

 

피로회복제나 시원한 커피보다 하룻밤의 숙면이 가장 효율적인 피로회복의 방법이 됨은 더 말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열대야로 인해 숙면을 취하기 어려운 요즘에는 수면을 통한 피로회복이 잘 이루어지지 못해 낮 시간에 더 많은 피로를 느끼게 된다.

 

이렇게 충분치 못한 야간 수면 때문에 생긴 피로의 회복에는 낮 시간의 가수면이 많은 도움이 된다.

 

눈을 감고 편안한 자세로 10분~15분 정도 가수면을 취하는 것으로도 정상적인 컨디션의 70% 정도까지는 회복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점심식사 후에 잠깐씩 가수면을 취해주는 것이 한여름의 피로회복에 도움이 된다.

 

자미원 한의원의 허정원 원장은 "특히 불면증이 있는 경우엔 1시~3시경에 20분 정도의 가수면을 취해주어 컨디션을 회복하는 것이 꼭 필요하다"고 얘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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