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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소방공무원 준비중인 공시생입니다. 제가 잠을 자기 못하기시작한것은 정확히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대략 5~6년 전쯤 된것같습니다. 잠을 자다가 꺠거나 하지않지만 처음 잠에 들기가 어렵습니다. 말로 어떻게 표현할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선생님 유투브 보고 표현하자면, 가슴이 답답한것같습니다. 잠을 잘떄 옆으로 누워 가슴을 압박하면서 자야 잠이 오는것 같습니다. 떄문에 언제나 옆으로 새우잠을 자고 있습니다. 그리고 언제가부터는습관이 되어서 이렇게 하질 않으면 잠이 오질 않습니다.. 또한 현재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아 요새 더심해져 밤에 잠이 자는것이 고민일 정도로 스트레스가 많아 더욱더 심해진것 같습니다.. 이제는 더욱 이 문제를 더 미루면 안될꺼 같습니다.. 가능하다면 직접 찾아뵙고 상담 받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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