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미원한의원의 치료목표는 무너진 몸과 마음의 균형을 맞춰주는 것입니다.

이름 자미원
조회수 120
등록일 2024-05-03
제목 답변입니다.
내용

안녕하세요 자미원입니다. 


말씀하신 대로라면 과다수면 중에서도 그 정도가 조금 심한 편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평균 수면시간이 너무 많은 것도 그렇고 
그렇게 잠을 자도 또 졸림을 느낀다고 하면 사실상 맑은 정신으로 일을 하거나 활동할 수 있는 시간이 현저하게 줄어들 수밖에 없을텐데요. 

각성을 도와주는 양약을 먹어도 크게 호전반응이 없다면 
단순히 각성만의 문제가 아니라 몸 전체적으로 체크해 봐야 할 문제들이 몇 가지 있을 것 같아요 
소화력이나 호흡기가 약하지 않은지 
심장이나 간의 기능이 떨어져 있지 않은지
전반적인 기력이 많이 떨어져 있지는 않은지 
머리로 기운을 끌어올려줄 수 있는 힘이 약한 건 아닌지 
그리고 잘못된 생활 습관은 없는지 등등을 체크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에 맞춰서 약해진 장부의 기능을 끌어올려 줄 수 있는 처방으로 치료해 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병이 오래된 만큼 치료과정이 조금 길어질 수 있다고 생각하시고 
조금씩 천천히 좋아지는 변화를 가져가면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을 정도로 
회복될 수 있으실 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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